힐링타임/ASMR

저물어 가는 하루, 노을 속 루비어 크누데 등대 바라보며🌅

웨더링크 2025. 9. 25. 1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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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높고 푸른 하늘에

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

가을이 왔습니다.

 

어느새 9월도

며칠밖에 남지 않았는데요.

 

한 해를 마무리하기엔 아직 이르지만,

곁에 찾아온 가을과 함께

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기

좋은 시기 같습니다.

 

그리고

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에서도

하루하루 살아가는 스스로에게

작은 위로를 해주어도 좋겠습니다.

 

매일 찾아오는 노을도

자세히 바라보면

그 모습이 조금씩은 다르기에

 

비슷해 보이는 우리의 하루도

다정하게 들여다보면

의미 있는 순간을 분명 찾을 수 있을 거예요.

 

오늘은,

자신의 자리를 지키며

묵묵히 버텨온 한 등대를 바라보며

하루를 돌아보면 어떨까요?

 

그 시간만으로 오늘은,

조금 다른 하루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 

노을 속 루비어 크누데 등대🌅

(제목이나 이미지를 누르면 힐링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.)

 

 

 

 

 

망망대해를 바라보며

우뚝 서 있는 등대가

황홀할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.

 

 

 

 

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

홀로 서 있는 등대가

조금 외롭고 쓸쓸해 보이긴 하지만

 

 

 

 

한편으론 언제나 자신의 자리에서

묵묵히 우릴 지켜주던

든든한 아버지의 모습이

떠오르기도 하는데요.

 

 

 

 

덴마크 해안의 루비어 크누데 등대는

120년 동안이나 그 자리에서 많은 이들에게

든든한 등불과 지표가 되어주고 있답니다.

 

 

 

대자연과 마주한 채 노을빛에 더 빛나는

이 멋진 등대를 시원한 파도 소리와 함께

잠시 감상해 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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