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감, 에세이

인간관계와 꿈💖,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깊은 의미

웨더링크 2025. 7. 28. 1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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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 

끊임없이 관계를 맺고, 성장하고 , 꿈꾸는

여정이라고 생각한다. 

 

이 길 위에서 가장

중요한 것 중 하나는

'인간관계와 꿈에 대한 태도'

라고 생각한다. 


'인간관계'

말해 뭘 할까...

가장 어렵다.


직장, 학교는 

물론이거니와

두명 이상 모이면

사회생활 시작,...



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다.



훌륭한 인간관계란,

한 관계에서 두세 가지를 모두

충족시키려고 하기보다

각각의 관계를 그 사람과 

나만의 의미로 채우는 것

이라는 사실!


예를 들면,

어떤 친구는 여행 이야기,

다른 친구는 와인 이야기.

또 다른 친구는 책 토론.

이런 방식으로 관계를 맺는 거다.


어른이 되어가면서

우리가 어릴 적 맺곤 했던

교유 관계를 유지하기 어려운 현실 속에서

어떻게 의미를 찾아 가느냐가

중요하다는 것을 배우는 것 같다.


인생의 여정에서 인간관계와 더불어 '꿈'도
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.


꿈이란,

단순히 미래의 목표를 의미하는 게 아니라,

로망


즉!

판타지일 수도 있다.

영화

<탤런트 미스터 리플리>에서

디키 그린리프라는 인물처럼

허황할지라도 꿈꾸는 모습이

참 멋있다고 생각한다.


그 꿈을 꾼다는 게

아직도 내 마음속에 남아 있어서

나는 내 인생에 동기들이 생기곤 했다.



현대의 많은 사람들이 현실에 치여

꿈을 포기하거나 로망을 잃어버리곤 하는데

난 꿈의 판타지, 즉 허황이

참 소중하다고 생각한다.



얼마 전 '나는 SOLO(나는솔로)'를

보면서 느낀 게 있는데

한국의 연애관이 어떻게 형성되는지

한눈에 보여주는 거 같았다.



연애는 KPI로 하고.

커리어는 열정으로 

한다는 점이다.



연애는 KPI로 하는 것이 아니라

좋아서 하는

자연스러운 감정이 있어야 하는 거 아닌가...



사람을 만나서 좋아하는 마음이 먼저고

그 뒤에 관계가 이어지는 거 아닌가 싶은데...



단편적으로 보이는 모습이겠지만,



인간관계와 꿈을 가지고 살아가는

인생 여정의 태도에 대한

한 가지 교훈을 나는 깨달았다.



이 세상에서 우리가 할 수 있는 최선은

자신만의 작은 꿈을 품고

이를 위해 끊임없이 움직이는 것!



현실은 때로 냉혹하다

하지만

'판타지'와

'로망'을 잃지 않는 것이

내 인생의 무기임을 믿는다.

꿈과 인간관계 모두
우리의 인생을 더 풍요롭게 만든다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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